키오스크 헤메는 분(쓰는법 모른다 이전에 안내직원없고 기계만 구석에 작게 있어서 못찾는 수준;) 상영시간 됐는데 직원없어서 들어가도 되나? 기웃거리는 분 관 못찾는 분 등등 영화관 가면 두세번에 한번꼴로 보는듯
잡담 ㅂㅇㅎ올해 왕사남부터 영화들 한영들 잘 되는거같은데 영화관 서비스도 좀 복구 됐으면 좋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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