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출구 쪽이 먼저 보여서 갔는데 내려가질 못해서 뺑이 치다가 구석에 있던 표지판 보고 어리둥절 따라서 겨우 입구로 감ㅜㅠ 길잃은 사람 몇몇 있던데 로비가는길 하나만 좀 붙여주면 좋겠구만...부티크 라운지(?) 뚫고 가야되서 더 헷갈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