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투자배급사 NEW(넥스트엔터테인먼트월드)가 5편의 신규 영화 라인업을 확정하고 본격적인 제작에 나선다.
NEW는 흥행 감독 3인과 손잡았다.
▷한국형 오컬트 '파묘'로 천만 관객을 달성한 장재현
▷ 장르 영화의 성공적인 상업화로 국내외 평단을 사로잡은 엄태화
▷유쾌한 스토리텔링과 트렌디한 연출 감각으로 대중성을 갖춘 강형철 감독의 차기작을 투자배급한다.
장재현 감독의 차기작 '뱀피르'는 '검은 사제들', '사바하' 등 한국형 오컬트 장르의 성공 이후 또 한 번의 세계관 확장을 예고한다.
'콘크리트 유토피아'로 흥행성과 작품성을 동시에 거머쥔 엄태화 감독은 신작 '살기 좋은 집'으로 돌아온다.
'과속스캔들', '써니', '하이파이브' 등을 통해 보편적 정서와 리듬감 넘치는 음악을 앞세워 폭넓은 관객층을 동원해 온 강형철 감독은 차기작 '너와 함께라면'으로 컴백한다.
2025년 한국영화 관객 수 1위를 기록한 메가 히트작 '좀비딸'의 성공에 이어 NEW는 윤경호, 김혜윤 주연의 '고딩형사'로 다시 한번 전 세대 타깃 텐트폴 시장을 정조준한다.
'여섯명의 거짓말쟁이 대학생(가제)' 은 영화진흥위원회 중예산 한국영화 제작 지원 선정작으로 탄탄한 시나리오의 힘을 인정받은 작품이다. 최종 면접에 오른 여섯 명의 지원자들이 단 한 명의 합격자를 뽑는 팀 토론에 참여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로 조이현, 김재원, 신승호, 강유석, 곽동연, 배강희 등이 출연한다. 연출은 '탐정: 더 비기닝', '해적: 도깨비 깃발' 등을 만든 김정훈 감독이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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