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우가 소재인 건 알고 갔고 처음엔 좀 잔인하다길래 그런가보다했음
평론가 평도 좋길래 뱃지도 받을 겸 갔는데 예술이랍시고 이런 걸ㅎㅎ
평론가들 평점 좋게 준 거 진심 대단하다 그 생각 듦....
투우 관련 다른 얘기라도 나오는 줄 알았더니 그냥 소 죽이는 것만 계속 보여줌
나와서 뱃지 받는데 이거 받겠다고 내가 뭘 본 건가 싶어서 조금 현타 옴
미장센이고 나발이고 이걸 예술이라고 해야하는 건가
투우가 소재인 건 알고 갔고 처음엔 좀 잔인하다길래 그런가보다했음
평론가 평도 좋길래 뱃지도 받을 겸 갔는데 예술이랍시고 이런 걸ㅎㅎ
평론가들 평점 좋게 준 거 진심 대단하다 그 생각 듦....
투우 관련 다른 얘기라도 나오는 줄 알았더니 그냥 소 죽이는 것만 계속 보여줌
나와서 뱃지 받는데 이거 받겠다고 내가 뭘 본 건가 싶어서 조금 현타 옴
미장센이고 나발이고 이걸 예술이라고 해야하는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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