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하제국 시절 그로구처럼 포스 있는 아이들이 생각하면 엄청 힘들었을거 같아서
다른 스워 작품들 보면 아기들은 포스 조절하는게 힘드니까 부모가 계속 불안해 하고 힘을 최대한 숨겨서 외출도 거의 안 하고
근데 결국 이러다가 납치 당하기도 하고 근데 조금 큰 아이들도 비슷해 나쁜 쪽으로 빠지고..그래서 제국 시절 포스 능력 있으면 다른 의미로 비극이었음
부모가 있는 쪽도 엄청 힘들어 보였거든? 근데 우리 애기는......
진짜 20년 동안 어케 살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