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0대 같아보이는 여성이 내 앞에 섰는데
뒤에 내가 줄서있으니까 위아래로 훑고
여기부터 기분 별로였는데
경품이 포스터였어
근데 포스터를 여러장 받음
직원이 나눠주니까 모서리가 구겨져있는데요? 해서
한번 바꾸고
이번거는 더 심한데요? 하고 두번 바꾸고
또 맘에 안드는지 세번 바꿈
내차례에 경품 받고 그사람보다 더 빨리 나와서 또 교환을 했는지 모르겠음
직원도 좀 지친 표정이었어
뒤에 내가 줄서있으니까 위아래로 훑고
여기부터 기분 별로였는데
경품이 포스터였어
근데 포스터를 여러장 받음
직원이 나눠주니까 모서리가 구겨져있는데요? 해서
한번 바꾸고
이번거는 더 심한데요? 하고 두번 바꾸고
또 맘에 안드는지 세번 바꿈
내차례에 경품 받고 그사람보다 더 빨리 나와서 또 교환을 했는지 모르겠음
직원도 좀 지친 표정이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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