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퇴근만 아니면 이돈내고 여기 안살지 어휴했는데영화 좋아하게되고 우리집도 좋아하게됨용산근처고 심야버스도 다녀서 특별관에서 조조나 심야자주보는데 확실히 관크도 적고 쾌적인기없는 영화 사랑하게 되었을 때 가장 혜택받는다는건 좀 그렇긴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