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점 영화는 당연히 진짜 좋았고 이런 영화를 볼 수 있음에 감사함 영화 자체가 매우 훌륭하기 때문에 5점을 준거기도 하고...
근데 이런 영화들은 여러번 보면 감상을 해칠까봐 아껴먹게 됨 진짜 보고 싶을 때 가끔 눈물 흘리면서 본다 ㅜㅜㅋㅋㅋ
덕질하게 되는 영화는 만듦새로는 3.5..?점대인데 (나쁘다는 뜻 아님 만듦새는 무난했다..? 정도?) 한없이 사랑할 수밖에 없는 영화... 부족한 점도 내 눈에 보이지만 그냥 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해서 열심히 덕질하고 실관하게 됨
둘 중에 뭐가 더 좋다 이런 건 없고 오히려 3점이라고 5점보다 별로라는 뜻이 아니라
5점 중 5점 만점 영화
3점 중 3점 만점 영화
이렇게 장르가 나뉘는 느낌이야 결론은 둘 다 내게 있어서 만점이라는 거 ㅜㅜ
근래에 잘본 영화들 평점 주면서 아 왜 이렇게 아다리가 안맞는 거 같지 (이 영화는 이렇게 좋아하면서 왜 이 점수밖에 안주지 나는? 이 영화는 그렇게 좋아하는 것도 아니면서 왜 이렇게 높게 주지? 이런 느낌) 라는 생각을 하다가 이런 결론에 이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