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이앵글때 본인이 직접 나서지 않으면서 리더인 현우한테 다 시켰잖아 ㅋㅋㅋㅋㅋ 결혼생활도 회사운영도 남편 뒤에서 본인이 실세일거같은 느낌 ㅋㅋㅋ 시어머니한테 하는거 보면 기쎔이 느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