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달로리안과그로구) 드라마 초반이랑 비교하면 그로구가 많이 크기도 했고 훨씬 감정표현이 풍부해진 게 보임ㅋㅋ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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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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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에는 워낙 고생하면서 숨어 살았어서 뭐가 궁금해도 눈치 보면서 조심스럽게 살피고 포스도 웬만하면 안 쓰고 말도 별로 안 하는데
드라마 진행되면서 점점 감정표현도 풍부해지고 다른 생명체한테도 더 당당하게 다가가더니
영화에선 완전 의젓한 어린이가 되어버림
로타 도망갈때 아빠가 시키지도 않았는데 알아서 우주선 타고 운전해서 쫓아가는거 보고 감격해서 눈물흘릴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