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엔 그로구한테 버튼 절대 만지지말라고 혼내는데
일련의 사건들을 겪으면서
특히 헛놈들이 걔는 수백년을 살지
네가 죽고나면 그앨 지켜줄 사람이 없을거고
그때가 그 작은 녀석이 고통받을때다
이러고 협박하니까 격분하는 한편 생각했나봐
그로구한테 더 많은걸 가르쳐줘야겠다는
엔딩에 조종석으로 와서 버튼 누르라는거
그래서 뭔가 찡했음ㅠㅠ 해피엔딩인데도
일련의 사건들을 겪으면서
특히 헛놈들이 걔는 수백년을 살지
네가 죽고나면 그앨 지켜줄 사람이 없을거고
그때가 그 작은 녀석이 고통받을때다
이러고 협박하니까 격분하는 한편 생각했나봐
그로구한테 더 많은걸 가르쳐줘야겠다는
엔딩에 조종석으로 와서 버튼 누르라는거
그래서 뭔가 찡했음ㅠㅠ 해피엔딩인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