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룸 관련한 사진들 몇번 보긴 했지만
평소에 그렇게 관심이 있지는 않았고
큰 기대없었는데 진짜 잘만든거 같아
그런 언뜻보면 평범한데
기괴한 느낌을 주는 걸
어쩜 그렇게 잘 표현했는지
한편으론 그 공간에 남고싶어하는 클락 마음이 쪼끔 이해가기도...?
처음 제일 무서웠던건
그 바비 끈 묶고 밑에 내려갔을때
분명 쌓인 옷들 사이에
어떤 남자 있었는데 못본것처럼 행동해서 그게 소름이었구..ㅜ
그 다음에 무서웠던건 백룸 공간보다
메리가 클락 찾으러 매장 들어왔을때
소름 쫘악 ㅋㅋㅋㅋ
그 해적인형 뭐 문제 있을줄 알았다 ㅠㅠㅠ
평화롭고 뚱땅뚱땅 거리는 노래 나오는데
그 어떤 장면보다 쎄했음
여튼 존잼!!!!
근데 여러번 보면 내 머리가 어케 될것 같기도 함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