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그냥 여자들끼리 모여서 아무말도 했다가 자기 취향 얘기하면서 꺄르르 떠드는 컨텐츠여서 재밌게 봤는데
이상형 월드컵이 내가 생각한 흐름이랑 달라서 너무 웃겼음 심지어 4명 중에 2명은 헤일메리 영화를 보지도 않았는데 어쩌다보니 그레이스가 우승 ㅠㅋㅋㅋㅋㅋ 그레이스의 마력 대체 몰까 진짜... ㅋㅋㅋㅋㅋㅋㅋ
아니 그리고 애초에 그레이스를 처음 뽑으신 분도 라이언 고슬링? 외모로 좋아해본 적 없다 라라랜드에서도 그냥 그랬다 근데 여기서의 그레이스 박사가 너무 좋았다 이러셔서 진짜 개웃음 여자들 진짜 다 똑같구나 하고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