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면서 별의별 생각을 다했네 헨리가 귀신이냐
이거 식스센스같은 영화 만들고싶었던거냐
근데 다 아녔고....🙄
그 사고가 분명 이야기의 실마리라고는 생각했지만
이런 결말일줄이야
그럼 영화속 모든 제정신 아닌 상황들은
헨리가 죽어가면서 본 환상같은? 그런게 맞는거지?
보면서 내내 진짜 정병오는줄 알았다가 마지막 라고슬 연기에
즙짜게됨.... 그 찰나였는데 존나 가슴이 벅벅뜯김 ㅠㅠㅠㅠㅠㅠ
갈색눈의 라고슬도 색다르면서 너무 좋았다ㅠㅠ
근데 마지막에 샘이 본 그 광경들은 뭐야?
뭔갈 예지하는듯한 그 장면때머 또 혼란으로 끝나버림
암튼 러닝타임 짧았기에 망정이지....
누워야겠다.. 지쳐버렸어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