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에서 하도 발로 차서 난 무슨 내가 용포디 타러온줄 알았다얘기하려고 고개 돌렸는데 대각선에 일행이 의자 위에 발 올리고 있었음나갈때 보니 가족 단위던데 발 올린 인간은 엄마고 발로 차던 인간은 아빠였어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