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중반도 재미없었던건 아닌데 bdsm은 진짜 나랑 너무 안맞는 영역이라ㅋㅋㅋ 어이없어서 웃으면서 보다가 콜린이 깽판칠때부턴 순수하게 재밌었다ㅋㅋㅋㅋ
헤어지고 자아 성장하는 플롯은 너무 익숙한 맛이긴 했지만...
아 근데 레슬링 장면 비주얼 ㄹㅇ 폭력적이었음 엉덩이만 뚫린 옷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소재 알고봤는데도 엉덩이가 휑해서 당황했잖아
헤어지고 자아 성장하는 플롯은 너무 익숙한 맛이긴 했지만...
아 근데 레슬링 장면 비주얼 ㄹㅇ 폭력적이었음 엉덩이만 뚫린 옷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소재 알고봤는데도 엉덩이가 휑해서 당황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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