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나는 그 크리처들도 무서웠어 마네킹 같이 생겼는데도 존나 무섬던데 시발 ㅠ 중간에 초딩 아기 무서워서 나가더라 근데 다끝나고 고딩들은 하나도 안무서운데 꺼드럭대면사 나갓음 ㅋㅋㅋㅋㅋ 무서울거 없는 나이 부럽다... 사운드 몰임감 미쳐서 없는 폐쇄공포증도 생기겠더라
지루하단 평 있던데 난 하나도 안지루하고 오히려 너무 집중 잘대서 스트레스였음 감독 나이도 어리던데 공간 연출을 너무 잘했더라 세트장 티날 수 있는걸 조명으로 잘 커버한 듯
결말도 이해 안가도 꽤 좋은 느낌을 줬음 나 열린결말 ㄱㅊ아 하는 타입이라 ㅇㅇ 영화는 극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