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는내내 저게 미쳤나 부자부모 둬서 삼시세끼 뜨신밥 제때먹고 아늑하고 으리으리한 수영장딸린 집에서 사는 게 지 복인줄도 모르고 ...
엔조의 만행이 끝이없어서 언제끝나나 😞 하고봄
하필 조국이 전쟁 중인 나라라 징병 된 처지에 어릴때부터 개비한테 맞고자란 블라드만 불쌍함
난 엔조가 블라드를 진짜 좋아한건지도 모르겠더라 구냥 지 삶이 맘에 안들어서 일탈하고 싶은데 눈앞에 있는 게 마침 블라드여서 옳다구나 하고 들이댄 느낌..
블라드가 만에하나 막상 받아줬으면(그러면 안되지만) 금방 식었을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