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터를 두장 준다고 해서... 한장은 PET라고 하길래 ㅋㅋㅋ
무료쿠폰쓰고 시간맞아서 영등포씨집에서 봄
생각보다 사람이 많아서 신기했어
어 청불이고 바이크 관련인줄 알았는데... 상상(로드트립)과 거리가 좀 있더라 ㅋㅋ
그러고 중간 중간에 보던 아저씨들 여럿 나감
영화 내용은 아직도 물음표만 가득인데... 찾아볼생각도 안듬 ㅋㅋ
살면서 몰라도 되는 걸 잠시 본 느낌?
(생각보다 웃긴? 장면들도 있는데 역시 이해를 제대로 했나 고민됨)
그러고 끝나고 포스터 받으러 갔더니 준비안되었다고 기다려달라고 해서 체감상 20분 이상 기다렸다가 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