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로구 현상금 붙어있던 시절 생각남
2. 레이저크레스트 조종씬
시즌1 시즌2 내내 봐온 익숙한 그 맛 이것저것 키고 끄고 할때 갑자기 향수 느낌
3. 애기 유모차
그로구가 유모차 타고 혼자 조종하면서 아빠 졸졸 쫓아다니던 시절 생각남.
4. 네바로 집
여기에 쿠일 할아버지가 데려온 블러그 있는거 너무 반갑고, 스타파이터 주차되어있는거 너무웃기고
5. 일처리 방식
A를 해결하기 위해 B의뢰를 받고 B를 하기위해 C의뢰를 받다가 또 통수당하는 만도의 일처리방식 가져온거 좋았음
6. 만도의 그로구 심부름(?)
드라마에 나오는 빨간선 파란선 뽑아서 파란선 있던 자리에 빨간선 꼽고 빨간선 있던 자리에 파란선 꼽고 절대 두 선은 만나면안되고 어쩌구 저쩌구 하던 씬 변주준거 개좋음 아무튼 아빠 안맞췄으면 됐다..
7. 그로구의 로봇 전선뽑기
위와 동일
8. 아이 캔 브링 유 웜 오어 아이 캔 브링 유 콜드
디스 이즈 더 웨이
댕패릭
9. 우주선 엔진 끄고 하늘 유영(?)하다가 적기 뒤로 가서 다 쏴버리는 만도 운전실력
그대로더라
10. 아빠 우주선 전투할때 만세하면서 신나하는 그로구
11. 그로구한테 다정한 세계관
드라마도 그렇고 영화도 그렇고 어른들이 그로구한테 다정해서 좋음
도마뱀 아저씨 보니까 쿠일 할아버지랑 그리프 할아버지 생각나서 눈물남
12. 생명체 가루만드는 라이플
아빠 무기중에 이게 제일 좋았었다면 믿어줄래?ㅠ
기억나는대로 더 이어볼께
일단 이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