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불호덬들이랑 비슷하게 공간이 주는 공포 정신의학적 트라우마
이런 설정들은 좋았는데 크리처 등장하면서 좀..
그리고 그 계단 세트같은것들 마감이 너무
연극무대에서 스텝들이 손수 세트만들고 작업한거 같은 퀄이라서
중간중간 현실입갤함... 저예산이라 그런가
이런 설정들은 좋았는데 크리처 등장하면서 좀..
그리고 그 계단 세트같은것들 마감이 너무
연극무대에서 스텝들이 손수 세트만들고 작업한거 같은 퀄이라서
중간중간 현실입갤함... 저예산이라 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