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goth_aemond/status/2059763293334667426?s=20
애기가 저 머드혼 베스카 밖에 찬 거ㅋㅋㅋ
딘자린이 옷 속에 채워줬었는데 그로구가 스스로 옷 밖에다 찬 거 같은데 "나는 만달로리안 제자!" 같은 느낌이라 또 좋네
제다이는 애정에 대해 위험하다고(?) 생각하잖음 아소카도 그런 얘기하니까 물론 포스는 계속 쓰겠지만 진짜 디스이즈더웨이를 선택한 느낌?이라 또 새롭게 느껴짐ㅋㅋ 보바펫때도 선택하긴 한건데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