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날 얼마 안남은 엄마한테 개싸가지로 구는데 아무리 천년만년의 이상형이어도 대가리 갈겨버리지 저런거랑 어케 만나ㅋㅋㅋㅋㅋㅋㅋ
성적취향이니까 지한테 개차반으로 굴고 복종 강요한다고 하더라도 가족한테도 예의 안차리는건^^
거기다가 보는 내내 영화적 허용이지만 에이즈 걸림 어카나 이런 생각듦
게이 혐오 이런거 아니고 안깨끗하고 드러운거 연속으로 나오니까 아무리 영화라도 저런 질병 생각 들어ㅋㅋ
남녀간의 이성ㅅㅅ여도 이런생각 했을거임
영방에서 어떤 덬이 수위 생각보다 낮다고 했는데 이게 낮다고 하면....ㅎ..ㅎㅎ
개막장영화라 지루하진 않은데 그렇다고 막 즐겁지도 않다
ㄱ- 이 표정으로 계속 본듯
서쿠로 봐서 다행이다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