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아저씨 혼자 시간 때울겸 보러 온 것 같던데
초반에 오랄 할 때 나갔어
그리고 두번 다시 안 들어옴 🙄
여기에 올린적있는데
옛날 부천영화제에서 황혼의 댄서라는 퀴어 영화가 있었는데
그때 댄스학원에서 단체 관람 하러 왔다가
초반에 게이sm클럽 나오니까 단체로 나갔거든? 그때 생각났음ㅋㅋㅋㅋ
어머 이게 뭐야? 어머어머 하던 그 기억
(평균연령 최소 60대, 시작전 대화로 알게 됨)
이런 영화를 이 정도 네임벨류있는 배우가 찍는 날이 올거라고 생각못했다
영화는
그레이와 50가지 그림자와 콜미바이유어네임을 스까서
각자의 전문 지식을 100%로 올린 다음에
경험치 더블 이벤트 때린 느낌이야
취향 맞으면 재밌게 볼 영화지만
이건 ott가 좋을 듯
극장에서 보기엔 넘 민망쓰
한 줄에 한 명씩만 앉아서 살았다
+
일부러 그렇게 연출하고 캐스팅 했겠지만
스카스가드만 혼자 그림체가 달라서 넘 당황함
전엔 잘생겼다고 생각 안 했는에 여기서는 워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