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모순을 일으킨 순간부터 망한거같음 ㅇㅇ
자기도 좀비들과 공유하며 같이 성장하는 위치가 아니라, 그렇게 외쳐대던 진화를 '본인에게만' 적용한 순간부터 끝이 보인거라는 생각이 듬
1번이 우두머리라고 했지만 과연 1번이 진짜 우두머리기만했을까? 서영철은 어찌 보면 감염자에게 물린 1번 감염자기도 함
그렇게 자기도 모르게 패인 요소=약점을 오만함으로 쌓아갔다 생각해
1줄요약하자면 강력한 여왕개미가 됨과 동시에 패배할 확실한 경우의 수를 만들었다?
권세정과 공설희가 그래서 같이 힘을 합쳐서 틈을 만들 수 있었던거라 생각하고 ㅇㅇ
GV를 봐야 내 생각이 맞는지 틀린지 알겠지만ㅋㅋㅋ 난 이렇게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