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그로구 시사회도 오고 인터뷰도 하잖아 심지어 오스카에도 감ㅋㅋ
실체가 있는 퍼펫이니까 페드로 파스칼을 비롯한 배우들이 직접 안고 만지고 보면서 연기하고
그래서 더더욱 배우, 스텝들이나 팬들 모두가 그로구한테 애착을 갖게 되는 느낌
우리 그로구 시사회도 오고 인터뷰도 하잖아 심지어 오스카에도 감ㅋㅋ
실체가 있는 퍼펫이니까 페드로 파스칼을 비롯한 배우들이 직접 안고 만지고 보면서 연기하고
그래서 더더욱 배우, 스텝들이나 팬들 모두가 그로구한테 애착을 갖게 되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