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드벤처 애니메이션 '맘보 점보’는 6월 3일 가장 먼저 관객들을 만난다. 덴마크 작가의 동화를 원작으로 한 이 영화는 원작 특유의 기발한 설정과 유쾌하고 따뜻한 스토리를 고스란히 담아냈다.
실화를 바탕으로 한 기적같은 사랑 이야기를 그린 라이언 고슬링, 레이첼 맥아담스 주연은 '노트북'을 6월 4일 스크린에서 만날 수 있다.
이어 6월 14일에는 ‘메이플스토리’가 최초로 선보이는 극장판 애니메이션 'DEAR MY HERO'가 전국 롯데시네마에서 개봉한다. 이번 극장판은 ‘시그너스 기사단’의 신병 ‘아이단’의 이야기를 그렸으며 30분의 러닝타임으로 구성된다.
서스펜스 공포 영화 '패신저'는 6월 24일 극장을 찾는다. '제인 도', '트롤 사냥꾼' 등을 통해 독창적인 연출력을 인정받은 공포 영화의 대가 ‘안드레 외브레달’ 감독의 신작으로 일찌감치 장르 팬들의 기대작으로 손꼽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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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보 점보 - 6/3
노트북 - 6/4
메이플스토리 디어 마이 히어로 - 6/14
패신저 - 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