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들 간의 서사가 부산행보다 탄탄하지가 않음
부산행 공유랑 딸 서사나 김의성 캐릭터, 공유랑 마동석 사이의 의리처럼 뭔가 성의있게 쌓아올린 게 없으니까
막판에 인물의 죽음에 슬프거나 쾌감을 느끼는 게 군체가 좀 부족하다는 유튜버 평이 있던데 공감가더라.
인간들 간의 서사가 부산행보다 탄탄하지가 않음
부산행 공유랑 딸 서사나 김의성 캐릭터, 공유랑 마동석 사이의 의리처럼 뭔가 성의있게 쌓아올린 게 없으니까
막판에 인물의 죽음에 슬프거나 쾌감을 느끼는 게 군체가 좀 부족하다는 유튜버 평이 있던데 공감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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