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영화제부터 해서 gv 몇번 가봤는데
영화 제작자가 직접 참여하는 gv는 그래도 괜찮았거든
그런데 그 외에 제3자가 참여하는 gv들은 대부분 시간이 아깝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생각보다 영양가 있는 대화가 오가지는 않는 느낌이야...
직접 영화 제작에 참여한 거 아니면 할 얘기가 한정적이긴 하겠지만 내가 너무 gv에 대한 환상이 컸나봐ㅋㅋㅠㅠ
영화 제작자가 직접 참여하는 gv는 그래도 괜찮았거든
그런데 그 외에 제3자가 참여하는 gv들은 대부분 시간이 아깝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생각보다 영양가 있는 대화가 오가지는 않는 느낌이야...
직접 영화 제작에 참여한 거 아니면 할 얘기가 한정적이긴 하겠지만 내가 너무 gv에 대한 환상이 컸나봐ㅋㅋ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