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이 장르 첨보는데 (자세한건 나무위키 보고
대충 뭐 나오는지 어떤 스탈인지 써볼께
일단 쿠키없음
특이하긴해서 빵티로 본 경험은 괜찮았는데
굳이 굿즈를 받고 싶진않고
여주 영어 연기 보는 경험은 괜찮았음
지루하진않음
어떤 알수없는 뒷공간이 있음
노란 벽지로 된 텅빈 건물 안의 공간 같은 곳
그냥 그 자체로 있는게 아니라
변형도 되고 뭐고 튀어나옴
튀어나오는 것은 모든 생물체, 물건 등등 종류 다양한 설정
여기서 나오는건 갈매기 같은 새
그림자가 보이지만 정체를 알수없는 무언가
잡아먹는 무언가
사람 모양의 판넬
이 NPC 같은 느낌으로 있고
전반 1시간은 치웨텔 에지오포의 현실,
백룸 발견, 백룸 탐험, 실종이 이루어짐
실종 후 레나테 레인스베로 시점이 옮겨감
그녀도 가봄 백룸 탐험 결말까지 감
앞은 이 장르 느낌으로 전개되는데
뒤는 좀 정신문제있는 사람의 꿈같은 느낌으로 전개됨
앞은 진짜 미로 탐험쪽
뒤는 기괴한 탐험쪽
이 장르가 결말, 존재 이유 같은걸 파는 장르가 아니라
원인같은게 궁금한 사람들에게는 어필할 수 없음
기괴한 분위기를 좋아하면 좋아할 수 있음
쿠키 없고
기괴 음산한 음악이 좋으면 즐기다 나오면 되겠음
무섭냐 물으면
앞은 무서운 존재가 정확히 나오지는 않고
뒤는 좀 형상화된 존재가 나오긴하는데
이게 실제 어떤 존재랑은 좀 달라서 이런거 괜찮으면 ok
이런 것도 못보는 쫄보라도 참고 볼 정도로 그렇게 하드한 공포는 아님
이 장르는 계속될테니 대체 뭔데? 하는 타입은 스루하고
이런 기괴한 보는거 좋아하면 추천
그 밖에는 약간의 정신분석학적으로 접근할만한 부분이 있어서
그쪽 관심있어도 흥미로울듯
잘되면 9부작 시리즈로 만들어질꺼라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