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유하고 친절한 부모님과 형이 있는데 아주 배가 불러서 철없게 사는건가
시종일관 싸가지 없는데 유리멘탈 ㄹㅈㄷ
미성년자지만 공사판에서 실습생으로 일하는데 지가 집중 못 하고 일 못 해놓고
작업반장?님이 한소리 했다고 바로 뛰쳐나가질 않나 ㅋㅋㅋ
일 적응 못 하는 것 같아서 부모님이 특히 아버지가 계속 신경 써주면서
다른 학교나 일 해보는 거 어떻겠냐고 좋게 말해주는데도 혼자 삐뚤어져서 밥먹다 지 방 들어가고 ㅋㅋㅋㅋ
지 혼자 짝사랑하는 헤테로형한테 헤테로인 척 하려고 지한테 호감 있는 여자애 집으로 불러와서 수영복만 입고 셀카 찍어놓고
그 형네 가서 지 마음 못 숨기고 형 입대하면 저도 따라 입대할거에요 웅앵
지는 ㅋㅋㅋ 부모님 잘 살고 좋은 집에서 잘 먹고 살지만 ㅋㅋㅋ
형은 우크라이나 사람이고 모국이 전쟁중이고 친구도 이미 몇 죽고 가족도 우크라이나에 있는 상황이고
아빠한테 학대도 받았던 사람인데 < 이 부분은 몰랐다고 쳐도
뭔 가족 친구 위해서 같이 싸워야 되지 않냐 개소리
프랑스 국적 있어서 안 가도 되는데 너같음 입대하겠니? 가봤자 도움이 되겠니?
방구석에서 군인 영상이나 처보고 있으니까 지도 군인 된 줄 아나
푸틴 개새끼한테 죽기 싫다잖아
하 지가 형 성추행해서 형이 여기까지만 하라고 선 그어줬으면 정신 차려야지 정신 못 차리고
지만 세상에서 제일 불쌍한 것마냥 행동하면 어캄
집에 돌아가서 형 취업 축하파티 하는데 형 여친? 끌어안고 추행하다가 뭔 자살쇼 연극 ㅅㅂ 하면서 분위기 ㅈ망 시켜놓고
부모님이 너 왜 그러냐니까 짝사랑하는 형이랑 잔 것처럼 구라쳤다가 사실 아니에요 ㅇㅈㄹ
지가 불리한 상황 모면하려고 남 곤란해질 거짓말 하는거 찐따xy 종특인가 아는 한남 생각나서 개빡침
아오 진짜 ㅠ 빡치네 ㅠ 짜증나서 끝나기만을 기다림 ㅠ 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