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지르는 것도 그렇고 화장실에서 우는 것도 연기를 너무 잘해서 마음 아픈데 그뒤에 매달려있는 벨트 직접 가져와서 개비 앞에 울먹이면서 서있는 연기도 너무 잘해서 마음이 더 아팠음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