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체'의 세계관은 다른 형식으로 확장을 해볼까 하는 게 있다. 게임화에 대한 논의를 하고 있다. '인사이드 더 플레이:군체'라고 연극과 영화로 확장된 케이스가 있더라. 그것도 흥미롭다. '부산행'은 딱 '부산행' 만을 위한 좀비가 있었다. 좀비 영화를 또 하더라도 다른 설정의 좀비 영화를 해야할 것 같"라고 했다.
다만 그는 '군체'의 열린 결말을 두고 속편 가능성에 대해서는 선을 그었다. 그는 "뒷 이야기가 있다. 그런데 아마 책으로 나올 것 같다. 그 책을 기반으로 게임이 만들어지지 않을까 싶다. 책이 개봉할 때 나올 줄 알았는데 조금 밀렸다. 다음 영화 나올 때 '군체' 책이 나올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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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겠다
어서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