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VAvh5HgiUVo?si=bZSLCFth_AtrHoLh
MTV 10주년 무대인데
슈퍼볼 Heal the world 같은 무대도 그렇고
이런 노래를 진심으로 불러서
계속 보게 만드는 공감을 불러 일으키는 사람이 또 마잭이었던 것 같음
특히 이 노래연 마잭이 정신적으로 지쳤을 때가 담겨 있어서
볼 때마다 찡했어, 여전히 그렇네.
노래 끝 부분 나레이션은 이렇게 시작함
"나의 가장 어두운 시간에, 나의 가장 깊은 절망 속에서도,
당신은 여전히 나를 아껴줄 건가요?"
같이 보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