퀴어영화라는 카테고리에서 보면 나쁘지 않은데 그냥 영화로 보면 좀 아쉬웠다.. 섬세함을 기대했는데 되게 거칠고 생략적이야그래도 박지민 배우 연기는 진짜 좋았음... 주연 배우한테 칸 여우주연상 준 이유도 알것 같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