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옆건물에 롯시 리클라이너관이 다수인 동네 영화관이 있엉!
그래서 오늘 10시반에 일어났는데 군체 조조가 10시 40분이길래
눈 뜨자마자 예매하고 10분만에 씻고
텀블러에 얼음 띄운 보리차 담아서 영화관 감! ㅋㅋㅋㅋㅋ
롯시인게 좀 아쉽긴한데 (평생 롯시 가본적이 없음;)
동네 영화관이라 평소엔 사람 별로 없고, 리클라이너관이라 너무 편하고
일단 가까워서 너무 좋아 ㅋㅋㅋㅋㅋㅋ
근데 오늘은 사람 많더라.
관도 사람 거의 다 찼어. 군체 잘 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