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초반 고수랑 전지현 대사치는장면도 어색하고
초밥집에 고딩들 들어올때 걍 바로 싸하더라
그뒤부터는 그냥 내가 생각한대로 영화가 흘러감
경찰연기는 또 왜저럼..
그 성격안좋은 아저씨랑 민폐여고생 정부인사 캐릭터도 다 뻔하고
누나가 지창욱살리려고 남은것도 뻔~~~~해
개뜬금 학폭은 지옥이었어 이것도 좀..
영화보는데 아 이거 부산행감독인가? 싶어서 끝나자마자 검색하니까 맞더라ㅋㅋㅋㅋ
이런영화 만들어놓고 한국영화 어렵다고하는건가?
태어나서 본 한영중에 손에꼽게 불호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