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들 중 1명은 좀 두뇌싸움되는 사람이 있었다면 싶었음..
징징거리는 아저씨(별로긴 했는데 너무 허무하게 죽은 듯. 원래 이런 사람이 오래 살던데)나 여학생 중 1명은 전지현 옆에 붙어서 도움 좀 주는 게 낫지 않았을까
그리고 결과론이지만 전지현 혼자 명석하니깐 전지현캐 매력이 도리어 아쉬워짐.
저런 조력자를 공교수에게 준 거같은데 외부인물이다보니 한계가 있는 듯.
전지현이랑 두뇌쪽으로 티키타카되는 공조자가 빌딩 내부 인물로도 1명있다면 싶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