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원래 핫게에서 한남 범죄자 가족들이 싸고돌때 와 저것들도 자식이라고 저러네...이러면서 ㅉㅉ했는데 이건 보는내내 아니 좀 엄마가 아들좀 믿어주지...ㅅㅂ 반사회적인 애도 아니고 찐으로 싸패면 무서워할게 아니고 교정을 했어야하는거 아니냐 개답답했음..물론 엄마도 아들 쎄한거 느끼고 겁먹게 된게 아예 이해가 안가는건 아닌데 그래도 무서워할게 아니고...좀..어케 좀 해주지...그리고 천하의 싸패라 생각들면 좀 구슬리던가 하지 왤케 들이박기만 하늠지 모르겠어 자기 죽이러 올거란 생각은 안드나? 거기서부터 이해가 안가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결국 끝에가서 폭주해서 여러명 죽이긴 하지만...난 그 동생이랑 같은 펜싱부남자애랑 데이트할때 얘가 존나 튀어나와서 다 죽일까봐 보는내내 걱정함...그 아저씨가 프러포즈할때 불꺼졌을때 형이 불지르려고 불끈줄 알았음ㅋㅋㅋㅋㅋㅋㅋ
아...그냥 뭐라고 해야하지....걍 형 싸패든 아니든 쏘패든 아니든 충분히 교정가능한 정도였는데 너무 괴물이라고 몰아세워서 사단난거같아서 대가리 아픈 영화였다....
그래도 재밌었어 좀 되게 연극같은 영화라 느꼈음 소극장에서 연극으로 각본 만들어도 어울릴거같더라 장소도 한정돼서 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