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비영화 그동안 뭘 봐도 묘하게 지루하고
난 부산행도 평노잼으로 보고 반도는... 그냥 말 아낄게(개큰N)
암튼 그랬는데 나한테는 좀비가 첨부터 끝까지 흐느적대고 사람 발견하면 냅다 달려들고 이런 반복되는 패턴이 좀 지루했던건가봐
학습하고 지들끼리 공유한다 < 이 설정 하나가 개큰 도파민을 줌 ㅋㅋ 글고 여캐들 많이 나와서 좋더라 난 답도 없는 젤충이라 소은일진 잡음 ㅎㅎ 미래를 기약하고 운명을 함께 했는데 이거 뭐 ㅎㅎ 동반자랑 다를 게 뭔지,,
아무튼 연상호 반도 때문에 그 이후 영화 하나도 안 봤는데 ㅋㅋㅋㅋ 얼굴 볼라고
감독 앞으로도 신파 자아 수납 잘해주센,,,,,,
영화 전체적으로 단순하고 쉬워서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