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amaze, amaze, amaze (life on erid)
도입부 로키가 신나서 뚱땅거리는게 보여ㅠㅠ.. 음악 중후반부부터는 그레이스의 새 삶에 대해 축하해주고 늘 행복하길 축복한다는 느낌을 받았음.
2.Life is reason
나 이 ost 에이드리언 가서 채취한 샘플 연구할 때 한번만 나온 줄 알았는데 초반에 그레이스가 아스트로파지 연구할 때도 나왔더라 나 10번 봤는데..
3.Time go fishing
첫 관람하는데 영화도 영화인데 이 ost 때문에 더 긴장했음 ㅠㅠㅠ 웅장한데 긴박하고 여기서 좆되면 어쩌지 어쩌지 아아악 하고 내적 비명 지르면서 봄. 팝콘 샀었는데 이 부분에선 너무 긴장해서 손도 안댔음. 문제는 이 ost가 끝나고 였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