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화하는 좀비물 기대해서 보러 갔다옴
ㅋㅋㅋ 전체적으로 재밌었는데
이런 좀비물 재난 영화에
가끔 생실제 상황이라면 나라면 어케 대처할까 생각하면서 보니까 가끔 눈물남ㅋㅋㅋㅋ
그리고 사실 고수 캐 이렇게 일찍 죽는거 예상 못했다가
무심코 예고편에서 그리고 고수 라고 봤던게 언뜻 생각나서
아 그래서 그리고 라고 붙여졌구나 하고
신현빈 영화 드라마 봤음에도 초반 영상 통화 씬에서는
못알아봄.. 그래서 후반부에 공교수 인식하는데 약간 버퍼링 옴ㅋㅋ
일찐여자애가 애 괴롭히는거 권세정이 눈치 챈거 같고
문자 저장명 뉘앙스 보니 다 아는 눈치라서
사이다 뭐 나오나 했는데 편집 된건지 뭐 없더라
후반부에도 둘 다 물리긴 한데
일찐애가 교묘하게 먼저 밀어서 피해자가 먼저 당하고
그 애 물긴 한데 그거를 시원하다 라고 하긴 좀 그러니까
그 물리는 사단 나기 전에
애들끼리 미안 / 그게 이제 와서 하는 소리? 이렇게 다툴 때
그거 들으면서 한숨 쉬는 서영이 웃기긴 함..ㅋㅋ
생면부지 모르는 사람들이 모여서 재난상황에 대비하는데
옆에 있는데도 문자로만 소통하고
육성으로 소통 못하는 상황이 답답하겠지만
누나 구하러 가기 위해 구간 반복 할 때
대테러 팀장이라는 사람...그렇게 말을 해야했니....!!!
싶음ㅋㅋㅋㅋㅋㅋ
연기도 너무 튀어서 약간 스트레스...
근데 그런 구간 없으면 진행이 안되긴 하지.. ㅋㅋㅋ
앤트밀 복선 깐거 후반부에 나오는 게 제일 포인트 같음
전지현 카레이싱 연기 멋있고
구교환 연기 좋아하는데 요즘 모자무싸 보면서 황동만한테 스트레스 받는데 여기서 서영철이 너무 빡치게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재미따 시간 나면 또 보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