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사실 반도도 재밌어서 포디n차 뛰었던 사람인데 아 굉장히 오래본거 같아서 시계보니 1시간 지났더라 좀비가 다 예상가능하고 노약자아동을 영화에서 왜 살리는가 다시 느껴지는 구교환 그동안 보여준 뻔한빌런 장애인 누나가 그냥 지게에 들고다니다가 마지막 동생한테 하는것까지 너무 예상 그대로 영화에서 쓰여지는게 아 설마 그렇게 이용하진 않겠지 했는데 굳이 쓴 이유가 너무 그랬어 괜히 마지막까지 살리는 클리세가 있는게 아닌데 정부쿠폰 써서 가족 다 보려했는데 난 진짜 너무 느슨하고 지루해서 반도보다도 재미없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