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문근영이 연상호 감독의 신작으로 컴백 활동에 나선다.21일 스포티비뉴스 취재 결과, 문근영은 연상호 감독의 신작 '예토'(가제)에 출연한다.'예토'는 연상호 감독의 신작으로, '얼굴'로 독특한 장르물을 탄생시킨 그가 또 한번 새로운 도전에 나서는 프로젝트로 알려져 있다. 배급은 '군체'를 함께한 쇼박스가 맡는다.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77/00006097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