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브랑카도 되게 미화된거였구나.. 애초에 제작자에 이사람이 있다는거보고 끄덕끄덕
영화를 보면 아빠만 못되게 나왔는데 물론 아빠가 잘했다는게 아니라
지금 생각해보니 다른 못된사람들은 표현을 안하고 미화하고 죽은 아빠한테만 다 떠넘기는듯한 그런느낌이 마이클 아빠 못된모습도 실제는 더 심했다하고 미화되긴했지만 표현할거면 다른 못된애들도 정직하게 다 표현하던가 이런점에서 확실히 왜 불호가 있는지도 알것같음 그냥 정직하지가않아 영화가
나자체는 선한 마잭 보면서 기분좋게 재밌게 보긴한거같은데
2회차까지 하는게 맞나싶기도하고 암튼 그렇다
누구보다 선하고 착했던사람이 각종언론에 거짓인사실들로 고통받다가
신이 빨리데려간게 슬프기도하고 죽어서도 이용당하는구나 싶기도하고
개봉첫날에 봤지만 곱씹어보니 여러감정이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