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에선 조 잭슨이 마이클 재능을 베리 고디가 말해서 그제야 깨달은 것처럼 나오지만 실제로는 마이클이 그 중에서도 유독 특출나단 걸 가족 모두가 아주 잘 알고 있었음
그래서 마이클이 나이 좀 차니까 밴드에 합류하면서 원래 메보였던 저메인을 서보로 내쫓았고(ㅋㅋㅋㅋㅋ
밴드 꾸린 것도 성공해서 이 빈민가에서 나가야지 결심한 것보단 본인도 음악을 좋아했지만 현실에 부딪쳐 접었다가(권투 선수 되려는 꿈도 있었는데 이 역시도 가족 부양하느라 접음) 자기 악기 갖고 노는 아들들 싹수 보고 오 얘네들이면 되겠는데?? 싶어서 본인이 기획한거임
학대범이고 자식들 중 마이클한테 유독 가혹했던 거는 사실인데(자식들 모두 독립 전까지 계속 학대당해서 자식들은 성인 되고 다 독립함) 약간 방향이 다르게 묘사됐다~ 는 말입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