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보’ 이상일 감독의 대표작이자 아오이 유우가 주연을 맡은 '훌라 걸스'가 6월, 20주년 기념 4K 리마스터링 재개봉을 확정했다.
6월, 20주년 기념 4K 리마스터링 재개봉을 확정한 '훌라 걸스'는 폐광을 앞둔 탄광촌, 마을을 살리기 위해 훌라 댄스 팀에 들어간 소녀 키미코가 처음으로 더 넓은 세상을 꿈꾸기 시작하는 이야기를 다룬 영화로, 1960년대 실화를 바탕으로 한 작품이다.
일본 개봉 당시 소규모 개봉에도 뜨거운 입소문으로 장기 흥행한 '훌라 걸스'는 2007년 일본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작품상, 감독상, 각본상, 여우조연상 등 주요 부문에서 수상하며 작품성을 입증했다.
한편 '훌라 걸스'는 6월, 전국 극장에서 재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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