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평이었잖아 근데 막상 개봉하니 국내에선 평 좋았고
물론 이건 한국 근대사 모르는 외국 기자들 탓이 크지만
영화제는 마감 기한 때문에 후반 작업 꼼꼼하게
못하는 경우도 있고 피드백 받아서 편집 수정하면
나아지는 것도 많아서
일단 평이 한쪽으로 쏠리는게 아니라 나뉜다는게 흥미롭다 ㅋㅋㅋ 이렇든 저렇든 개봉하면 호프 바로 보러갈듯
혹평이었잖아 근데 막상 개봉하니 국내에선 평 좋았고
물론 이건 한국 근대사 모르는 외국 기자들 탓이 크지만
영화제는 마감 기한 때문에 후반 작업 꼼꼼하게
못하는 경우도 있고 피드백 받아서 편집 수정하면
나아지는 것도 많아서
일단 평이 한쪽으로 쏠리는게 아니라 나뉜다는게 흥미롭다 ㅋㅋㅋ 이렇든 저렇든 개봉하면 호프 바로 보러갈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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