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 대 로 1편이 상대적으로 노잼이라 2편이 재밌게 느껴진단 소리가 아님!!! 1편도 나름잼이었음
근데 2편만 봐서는 늙버릭이 단독행동 계속 하는 거 보고도 아니 그래도 대단한 파일럿이신데 왜들 그런 눈빛으로 보는 거임? 했거든
1편을 보고나니까 젊버릭 얼굴 믿고 꼬장 부리는 것 같고 진짜 쥐어박고 싶더랔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게 몇십 년 후까지 구전설화로 내려와서 보는 사람들 다 질리게 만들곸ㅋㅋㅋㅋㅋㅋ 잘생겨서 더 짜증남
복선이 끊임없이 나와서 1편부터 좋아했던 사람들 향수 제대로 자극했겠구나 싶었어 2편은 여러번 봤는데 나도 이번에 복선회수하면서 보니까 새롭게 느껴지더라 1편 안본눈들 꼭 봤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