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은 아니고 블시로 ㅋㅋ
재밌었음 약간 게임 스테이지 퀘스트처럼 상황이 계속 바뀌어서 목표가 생기니까 지루하지 않음 캐릭터도 다양하고 (깊이가 있진 않은데 어쨌든 캐릭터보단 상황이 중점이라 각자 역할을 수행하는 인물들이라고 봐야함 연상호 작품들이 으레 그렇긴하지) 그런 면에서 마이클베이 영화같단 평도 ㅇㅈ
그리고 신파는 끼어들 틈이 없었어 인간을.. 이렇게까지 싫어해도 되나..? 이런 생각 들어가지고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또 엔딩이 마음에 들어서 다시 보고 싶어져서 얼른 개봉했음 좋겠다고 생각했음
칸 상영도 했으니 남겨보는데 문제되면 지우겠음!